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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이란 ‘사우디 대사관 방화’치안담당 해임

이란 내무부가 테헤란 주재 사우디아라비아 대사관 방화 사건의 책임을 물어 사파르 알리 바라틀루 테헤란주 치안 담당 부주지사를 해임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내무부는 지난 2일 발생한 이번 방화사건 용의자 60여명을 체포했으며 이들을 기소 처벌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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