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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우의 서금요법]손에 땀 많을 땐 B19·24, A1~30, G11 자극

비정상적으로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이 있다. 다한증(땀이 많이 나는 증상)은 생리적 또는 병적 원인에 의해 나타나는 국소성 발한증이다. 땀은 대칭적으로 손·발바닥, 겨드랑이, 콧등, 앞이마에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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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다한증은 땀의 열 조절 기능과 감정적 기능상의 상호 부조화에 기인한다. 스트레스가 증가하면 손의 땀도 많아진다. 손 다한증은 난치성이지만 서금요법으로 크게 줄일 수 있다. 손에는 교감신경이 가장 많이 분포돼 있다. 서금요법에 따라 자극하면 교감신경의 항진·긴장을 줄일 수 있다. 교감신경 긴장은 심장 기능을 항진시키므로 이를 진정시키는 치방이 필요하다. 심장을 안정시키는 치방은 A1·3·6·8·12·16·18·30, G11이다. 또 자율신경 조절 혈로는 B19·24·25와 A28이 좋다. 이들 위치에 침봉이나 압진봉으로 10~30회 간헐적으로 3, 10, 20분 이상 자극한다. 그런 다음에는 기마크봉 소형금색을 모두 붙인다. 6개월정도 자극하면 자신 있게 타인과 악수할 수가 있다.

고려수지침학회장 www.soojich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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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