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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당첨금 1조5000억원 미국 복권 주인공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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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역에 복권 열풍이 불고 있다. 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로렌조의 복권 판매점에 ‘파워볼’을 사려는 사람들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파워볼은 로또와 비슷한 방식의 복권이다. 6개 숫자를 모두 맞혀야 한다. 파워볼 당첨금은 9일 추첨을 앞두고 사상 최고액인 9억 달러(약 1조795억원)까지 올랐다. 지난해 11월 이후 당첨자가 나오지 않으면서 상금이 계속 쌓였기 때문이다. 9일 추첨에서도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상금은 더 많아진다. 미국 전국복권협회는 당첨금이 13억 달러(약 1조5593억원)가 될 것으로 예상했다. 다음 추첨은 13일이다. [샌로렌조 AP=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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