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회] 내일부터 강추위 또 찾아온다, 서울 영하 5도

기사 이미지

강추위가 또 다시 찾아온다. 기상청은 11일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5도로 떨어지겠다고 10일 예보했다. 인천과 수원 등 경기 지역도 아침 기온이 영하 5도에 머물겠다. 강원과 남부내륙 일부 지역에선 수은주가 영하 9도까지 떨어지는 곳도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 영항을 받아 기온이 떨어지겠다”고 말했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다.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고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이 많다. 미세먼지는 보통 수준에 머물 것으로 보인다.

화요일(12일)은 기온이 더 떨어져 전국 대부분 지방이 영하권에 머물겠다. 서울은 영하 7도까지 떨어진다. 한 낮에도 영상 기온을 회복하지 못하고 영하권에 머물겠다. 기상청은 수도권 동파 등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대기도 건조하다. 강원 영동과 강상남북, 경기도, 충북북부 등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다. 그 밖의 지역에도 대기가 점차 건조해져 산불을 포함한 각종 화재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11일에는 서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다. 동해 먼바다와 서해 남부 먼바다, 제주 남쪽 먼바다에선 점차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인다.

강기헌 기자 emckk@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