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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CES 2016에서 상복 터진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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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현지시간) LG전자 미국법인 홍보담당 존 테일러 부사장이 CES 공식 어워드 파트너 엔가젯이 수여한 TV부문 `최고 제품상` 상패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 LG전자 제공]


LG전자의 올레드 TV가 'CES 2016'에서 2년 연속 TV 부문 ‘최고 제품상’을 받았다. CES의 공식 어워드 파트너인 정보기술(IT) 전문매체 ‘엔가젯(Engadget)’은 9일(현지시간) LG의 '시그니처 올레드 TV (모델명G6)'를 올해의 최고 TV 제품으로 꼽았다. 엔가젯은 출품된 제품들을 14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하는데 TV 부문에서 '뛰어난 HDR 화질과 세련된 디자인'을 이유로 이같이 선정했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TV는 이번 CES에서 완벽한 블랙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두께 2.5mm의 얇은 패널 뒤에 투명한 강화유리를 적용해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엔가젯 외에 다른 매체들에서도 호평이 이어졌다. 미국 최대 일간지 USA 투데이(USA Taday)의 리뷰 전문 매체 ‘리뷰드닷컴’은 “올레드 기술과 뛰어난 디자인은 숨을 멎게 한다”며 ‘에디터스 초이스’에 선정했다. IT 전문 매체 와이어드(Wired)는 “불가능할 정도로 제품 두께가 얇고 화질이 뛰어나다”며 ‘최고 제품상’을 수여했다. LG전자 관계자는 "위버기즈모(ubergizmo), HD 구루(HD Guru), 테클리셔스(Techlicious) 등 모두 17개의 IT 전문매체로부터 최고 TV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밖에 속이 보이는 시그니처 냉장고, 4K 해상도의 노트북, 흡입력을 높인 무선청소기 등 LG전자가 출품한 제품들은 각종 매체가 선정한 시상식에서 모두 50여 개의 상을 받았다.

최영진 기자 cyj73@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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