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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넷째아이 낳으면 12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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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경산시가 올해부터 출산장려금을 크게 늘리기로 했다.

경산시는 첫째 자녀를 낳으면 4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둘째 자녀를 출산하면 80만원에서 120만원으로 장려금을 확대한다. 셋째 자녀는 270만원에서 360만원, 특히 넷째자녀 이상은 1200만원으로 크게 인상한다.

경산시는 2008년 7월부터 출산장려금을 지급했고 그동안 4차례 관련 조례를 개정해 지원액을 늘려왔다.

또 올해부터 저소득층 가정은 출산 후 1년 동안 기저귀 비용으로 한 달에 6만4000원, 모유를 먹이기가 어려우면 기저귀와 분유 비용을 합쳐 매월 15만원을 지원한다. 이밖에 둘째 이상 출생아를 상대로 건강보험료를 지원하고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북스타트 교실도 운영한다.

경산=송의호 기자 yee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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