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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집새집' 오정연 "인테리어뿐 아니라 인생까지 설계해주는 느낌"




어제(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이하 '헌집새집')가 의뢰인 오정연의 새 출발을 응원하는 기적의 인테리어로 '휴먼 인테리어' 예능의 진면목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인테리어 대결에 나선 허경환-김도현 팀(오블라디 오블라다)과 정준영-제이쓴 팀(꿈꾸는 오카페)은 오정연의 소망에 따라 자기계발에 포인트를 두고 디자인에 돌입, 여기에 독특한 소품과 알짜배기 인테리어 팁까지 전수하며 실용만점 방을 탄생시켰다.

특히 오정연의 일상이 행복으로 가득차길 바랐다는 허경환, 김도현 팀은 공부하기에 최적화된 공간과 반려견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 휴식처이자 원동력 같은 방을 선물했다. 또한 정준영, 제이쓴 팀은 세련되고 미래 지향적인 방에 지금의 오정연을 있게 해준 행운의 물건들을 곳곳에 배치해 그녀의 또 다른 시작을 지지하며 시청자들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이에 오정연은 "'헌집새집'에 의뢰하길 잘 한 것 같다. 녹화하는 내내 인테리어뿐만 아니라 인생까지 따뜻하게 설계해주는 느낌을 받았다. 인테리어 꿀팁은 물론 정과 힘까지 듬뿍 얻어간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와 같이 '헌집새집'은 의뢰인 맞춤형 인테리어를 넘어 방을 통해 한 사람의 인생을 함께 응원하고 서포트하는 색다른 예능이란 평을 받고 있어 '집방' 선두주자의 거침없는 행보는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한편, 국내 최초 셀프 인테리어 배틀 JTBC 예능 프로그램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는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며 현재 본방송 시청 인증샷을 '헌집새집' 공식 SNS에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한 명에게 의뢰인의 선택을 받지 못한 팀의 가구와 소품들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사진=JTBC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 영상캡처
(JTBC 방송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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