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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산천어축제 9일부터 시작, 산천어 48만 마리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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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천 산천어축제(narafestival.com)가 9일부터 31일까지 이어진다. 23일의 축제 기간 동안 산천어 약 48만 마리가 낭천에 투입된다. 전국 각지에서 공수한 산천어를 매일 2만~3만 마리씩 풀어놓는다. 1인 3마리까지 잡아 나올 수 있다. 얼음낚시터는 1인 1만2000원(미취학 아동 무료).

인터파크에서 낚시터를 예약할 수 있다. 얼음낚시터 주변으로 구이터와 회센터가 있어, 잡은 즉시 요리해 먹을 수 있다. 1마리당 2000원의 손질비를 받는다. 산천어는 풀어놓은 직후가 가장 잘 잡힌다. 산천어 수송팀에서 매일 오전 8시 30분에서 오후 5시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낭천에 물고기를 푼다. 그밖에 눈썰매ㆍ얼음썰매ㆍ봅슬레이 등 체험시설도 다양하다. 겨울스포츠존에서는 얼음 축구, 컬링, 아이스하기 등을 하며 놀 수 있다. 1688-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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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