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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가 쓰는 '원숭이'

 

 
일본 산케이신문이 유뷰브에 공개한 이 영상은 일본 효고현 스모토시에 위치한 아와지시시마몽키센터의 모습이다.
사육사가 원숭이들에게 먹이를 주고 있다. 사육사가 먹이를 놓는 곳마다 원숭이들이 모이자 글자가 만들어진다‘‘. ‘サル’ 일본어로 원숭이를 뜻하는 말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영상=유튜브/Sankei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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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