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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 중단으로 패닉에 빠진 중국 개미 투자자들



【상하이=신화/뉴시스】중국 증시가 7일 7% 넘게 폭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가 연이어 발동돼 개장 30분도 채 안돼 거래가 완전히 중단된 초유의 사태가 일어냈다. 이날 9시42분(현지시간)께에는 후선 CSI 300지수가 5% 하락하면서 서킷브레이커 1단계가 발동돼 거래가 15분 동안 중단됐다. 첫 번째 서킷 브레이커가 발동한 후 15분 뒤인 9시57분 거래가 재개됐으나 2분 뒤 지수가 7% 이상까지 떨어지면서 거래는 완전히 중단됐다. 장이 마감된 이후 상하이의 한 증권거래소에서 개미 투자자들이 떠나지 못하고 있는 모습. 2016.01.07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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