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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일본총영사관앞 수요시위…위안부상처 보듬트 퀼트작품 눈길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6일 정오 맨해튼 일본총영사관 앞에서 위안부협상 무효를 촉구하고 공식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시위가 열렸다. 시위대는 "Japan statutory rape!(일본은 소녀들을 강간했다!)" 하고 선창하면 나머지 사람들이 "Shame on you! Shame on you!(창피한줄 알아라!)"고 외쳤다. 이어 오후 1시경 도보로 5분거리인 한국총영사관 앞으로 이동, 한일위안부협상 원천무효를 요구하며 2차 시위를 한시간동안 전개했다. 시위현장엔 퍼포먼스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김신윤주 작가의 초대형 퀼트 작품이 눈길을 끌었다. 이 작품은 위안부 피해자의 상처를 보듬는 마음을 상징한 것이다. 2016.01.06. <사진=김은주씨 제공>

robin@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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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