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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해튼 일본총영사관앞 수요시위…위안부상처 보듬트 퀼트작품 눈길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6일 정오 맨해튼 일본총영사관 앞에서 위안부협상 무효를 촉구하고 공식사죄와 배상을 요구하는 시위가 열렸다. 시위대는 "Japan statutory rape!(일본은 소녀들을 강간했다!)" 하고 선창하면 나머지 사람들이 "Shame on you! Shame on you!(창피한줄 알아라!)"고 외쳤다. 이어 오후 1시경 도보로 5분거리인 한국총영사관 앞으로 이동, 한일위안부협상 원천무효를 요구하며 2차 시위를 한시간동안 전개했다. 시위현장엔 퍼포먼스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김신윤주 작가의 초대형 퀼트 작품이 눈길을 끌었다. 이 작품은 위안부 피해자의 상처를 보듬는 마음을 상징한 것이다. 2016.01.06. <사진=김은주씨 제공>



robin@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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