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중국 남중국해 인공섬 첫 비행 성공

기사 이미지

6일 오전 중국 비행기가 중국 메이란 공항에서 이륙하고 있다.

중국이 남중국해 난사군도에 건설했던 인공섬 비행기 이착륙장에 6일 오전 시험비행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기사 이미지

민간 항공기 두 대는 6일 오전 중국 하이난성 성도 하이커우의 메이란 공항에서 출발해 오전 10시경 각각 난사군도의 용수지아오 섬에 건립된 비행장에 착륙했다. 비행기 두 대는 오후 하이커우로 되돌아왔다.
기사 이미지

남중국해 난사군도와 주변국 지도.

중국이 자기 영토라고 주장하는 남중국해는 필리핀, 베트남 등 주변국과의 영유권 분쟁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중국은 주변국들의 비난에도 불구하고 난사군도에 인공섬들을 건립해왔다.
기사 이미지

위성에서 본 남중국해의 난사 군도 사진. 활주로가 건설되어 있다. [사진 아시아 해양투명성이니셔티브]


글=김신예 인턴기자 사진=중앙포토·[뉴시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