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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기술 본 적 있어?" 시선 모은 CES 혁신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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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6’이 6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막했다. 오는 9일까지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전세계 360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삼성전자ㆍLG전자 등 주요 전시관은 최신 기술을 살펴보려는 관람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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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I가 신형 드론을 시연하고 있다

올해 CES에서는 스마트카ㆍ사물인터넷(IoT)ㆍ차세대TVㆍ가상현실ㆍ드론ㆍ로봇ㆍ3D 프린터 등이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6일 개막 현장에서 관람객들의 시선을 모은 주요 제품을 사진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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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럿이 선보인 비행기 형태의 드론 ‘디스코’. 전투기 처럼 후면에 달린 날개 회전의 추진력을 이용해 하늘을 난다. [사진 패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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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의 컨셉트카 `기카이`. 골격을 비롯해 내부 기관을 그대로 드러낸 차체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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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이 마련한 360도 카메라 체험존. 카메라를 96대를 원으로 배치, 여러 각도의 이미지를 촬영해 360도 이미지를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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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가상현실(VR) 기기 ‘기어VR’을 직접 체험하며 즐거워하는 관람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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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타이거가 개발한 수중탐사 로봇을 직접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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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L의 게임용 미니 키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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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O가 개발한 칼로리를 알려주는 스캐너. 음식을 빛을 이용해 스캔한 후 지방ㆍ탄수화물ㆍ단백질을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 계산한다. [사진 SC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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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니아는 스마트카 가상현실 체험존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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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비디아가 공개한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주행차량용 슈퍼컴퓨터의 실행 모습 [사진 앤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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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오니아는 스마트카 가상현실 체험존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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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가 공개한 스마트시계와 스마트밴드


CES는 정보기술(IT) 산업의 발전 방향을 점칠 수 있는 풍향계다. 1970년 비디오 녹화기
(VCR), 1981년 CD플레이어, 1996년 DVD, 2014년 커브드 UHD TV 등 지난 40여년간 소비자의 일상을 바꾼 혁신 제품들이 CES를 통해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라스베이거스=손해용ㆍ최영진ㆍ이현택 기자 sohn.y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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