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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종업원 사망 주점' 성매매 경찰 1명 더 확인


여종업원이 업주에게 맞아 숨진 전남 여수 지역 유흥업소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가 있는 경찰관이 1명 더 늘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5일 "경찰관 1명과 일반인 2명 등 3명이 여수 유흥업소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를 추가 포착했다"고 밝혔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11월 20일 여수 모 유흥주점 여종업원 A씨(34)가 업주에게 폭행을 당해 사망하자 수사에 착수했다. 조사 결과 해당 주점에서 성매매를 한 혐의로 경찰관 1명과 해경 1명, 여수시청 직원 2명, 국세청 직원 1명, 소방관 1명 등 공무원 6명을 비롯한 남성 51명을 적발했다.

경찰은 A씨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업주 B씨(42·여)에 대해 지난 4일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여수=김호 기자 kimh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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