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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광석 거리에서 9일 추모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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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 콘서트 현장의 김광석. [사진제공=NEW]


대구시 중구 대봉동에 있는 '김광석 거리'에서 가수 김광석 20주기(6일)를 기념해 주말인 9일 '김광석 그가 그리운 날에'라는 제목의 추모 콘서트가 열린다.

김명환 재즈 트리오의 연주를 시작으로 테너 노성훈, 가수 채환이 무대에 올라 '어느 노부부의 이야기' '일어나' '서른 즈음에' 등을 부른다. 관객들이 추모글을 적어 종이비행기로 접어 날리는 추모 행사도 예정돼 있다.

대구 중구청은 2010년 김광석이 태어난 대구시 방천시장 일대 골목(350m)을 '김광석 거리'로 꾸몄다. 김광석 입상과 노랫말이 쓰인 벽화, 야외 공연장 등을 만들었다. 온종일 김광석 노래가 골목에 흐른다. 김광석 거리는 대구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다. 주말이면 약 6000명이 골목을 찾는다.

대구=김윤호 기자 youknow@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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