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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팔' 정봉이는 어쩌다 칠수생이 됐나…KT 온라인 광고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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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라 1988’ 1화 ‘정봉은 왜 7수하게 됐을까’의 장면 [사진출처= KT]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뒷얘기를 전하는 형식으로 제작된 KT의 온라인 광고 ‘대답하라 1988’이 인기를 끌고 있다.

KT는 지난달 24일 첫 회가 공개된 뒤 조회 수 600만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광고는 드라마 본편에서는 다루지 않았지만 시청자들이 궁금해 하는 내용을 소개한다. 스토리 안에 KT의 기가 서비스를 녹여 넣는 새로운 형태의 광고다.

4부작 온라인 광고 중 제1회인 ‘정봉은 왜 7수하게 됐을까’는 성균이네 가족 첫째 아들 정봉이의 사연을 다룬다. 매년 대입 시험 전 약을 잘못 먹거나, ‘삐라’ 수집에 빠진 정봉이 시험 당일에도 삐라를 줍다가 경찰에 연행된 이야기가 전개된다.

앞으로 공개될 남은 3회 역시 성균이네 가족이 주인공이다. 성균은 왜 그토록 개그에 집착하는지, 미란과 성균은 어떻게 만났는지, 둘째 아들 정환이는 왜 무뚝뚝한지를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성균의 개그집착 편에선 ‘응답하라 1988’ 의 이전 시리즈인 ‘응답하라 1994’ 배우들이 특별 카메오로 출연한다.

전영선 기자 azul@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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