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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료 0원' 우체국 알뜰폰 돌풍!

기본료 없는 우체국 알뜰폰이 출시되자마자 인기몰이 중이다.

미래창조과학부 우정사업본부는 지난 4일 출시된 '기본료 0원, 무료 음성통화 50분' 조건의 우체국 알뜰폰 상품이 이틀 만에 가입자 7800명에 달했다고 5일 밝혔다. 우체국 알뜰폰의 하루 가입 건수가 평균 550건인 점을 감안하면 '기본료 0원' 효과가 폭발적인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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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텔레콤이 선보인 이 상품은 기본료가 없다. 매달 50분 미만으로 음성 통화를 하면 돈을 낼 필요가 없어 공짜폰처럼 쓸 수 있다. 또 기본요금 6000원에 음성 230분, 문자 100건, 데이터 500M를 제공하는 우체국알뜰폰도 이틀간 3000명 이상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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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알뜰폰은 지난 이틀간 가입자가 하루 평균 8500명으로 평소의 15배가 넘었다. 기본료 0원 알뜰폰을 포함해 판매하는 상품이 다양해지며 소비자 관심이 높아진 것이다. 특히 월 3만9900원에 음성ㆍ문자ㆍ데이터를 무제한으로 쓸 수 있는 알뜰폰에도 이틀간 584명이 가입했다. 이 상품은 데이터 10GB를 모두 사용하면 매일 2GB를 추가로 무료로 쓸 수 있다. 비슷한 조건의 데이터 무제한 상품을 이동통신 3사에서 쓰려면 월 5만9900원짜리 요금제에 가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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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알뜰폰은 우체국에서 전담 직원과 상담하거나 인터넷우체국을 통해서 가입할 수 있다.


박수련 기자 park.sury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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