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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화 기자의 노래가 있는 아침] 나탈리 콜 '언포게터블'

 

1991년 나탈리 콜은 15살 때 돌아가신 아버지 냇 킹 콜(1919~65)을 무대 위로 소환해냅니다.

이 노래를 통해서죠.

아버지 목소리에 자신의 노래를 얹어 만든 음반으로 이듬해 그래미어워즈에서 여러 부문에 걸쳐 수상했습니다.

그가 지난달 31일 향년 65세의 나이로 별세했다는 소식에 20년도 지난 노래를 다시 찾아 들어봤습니다.



더욱이 잊기 힘든 노래가 될 것 같습니다.


한은화 기자 onhw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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