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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념 따라 바뀌지 않는 제대로 된 통일교육을

‘통일 대박’이라는 구호에도 불구하고 통일교육은 표류하고 있다. 반공교육인지 통일교육인지도 불분명하고, 정권이 바뀌면 내용도 바뀐다. 그래서 ‘한국판 보이텔스바흐 협약(Beutelsbacher Konsens)을 만들자’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 협약은 통일 전인 1976년 서독의 보수와 진보 진영 정치교육학자들이 함께 만든 교육 지침이다. 이념이나 정권에 치우치지 않는 올바른 통일교육이 지침의 목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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