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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도시락 주인은 변호사 시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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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의 사법시험 폐지 유예 발표에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학생들이 집단 반발, 시험 거부 사태까지 우려됐던 제5회 변호사시험이 4일 전국 6개 고사장에서 시작됐다. 이번 시험 응시율은 91.9%로 지난해 94.7%보다 조금 낮은 수준이다. 이날 고사장인 서울 연세대 백양관 로비에 응시생 가족과 선후배들이 가져다 놓은 점심 도시락이 놓여 있다. 시험은 8일(6일은 휴식)까지 나흘 동안 치러지고, 합격자는 4월 26일 발표된다.

박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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