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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오토바이 불 밝히고 새해 첫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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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해 첫 출근에 나선 현대중공업 근로자들이 4일 오전 7시 울산시 동구에 있는 회사를 향해 달리고 있다. 권오갑 현대중공업 사장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2016년 흑자 달성을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며 “올해 경영 방침은 ‘체인지 투게더(Change Together)’”라고 말했다. 현대중공업은 올해 사업계획으로 매출 21조6396억원, 수주 195억 달러를 확정했다. [송봉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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