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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시청률 30%, 박세영, 명품 악녀연기로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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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딸 금사월’ 36회에서 송하윤이 교통사고로 목숨을 잃었다.

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딸 금사월’에서 오혜상(박세영)은 이홍도(송하윤)를 구하지 않았다.

오혜상은 주기황(안내상)을 만나러 가는 이홍도를 보게 되고 이홍도가 제 과거 악행을 주기황에게 알릴까 두려워 납치를 감행했다.

오혜상은 운전을 하던 중 차가 뒤집히는 사고를 당했고, 오혜상은 뒤집힌 차에서 탈출했지만 이홍도는 나오지 못했다.

오혜상은 이홍도에게 “내가 너 구해주면 더 이상 나랑 사월이 이야기 누구에게도 말 안 하겠다고 약속해라”고 말했다.

이에 이홍도는 “그럴 수 없다. 네가 지은 죗값은 치러야 한다”고 답했고 오혜상은 “그럼 어쩔 수 없다. 그냥 여기서 죽어 버려라. 마지막 거래를 거절한 건 너다. 난 죄 없다”고 말하며 도망쳤다.

이후 이홍도가 타고 있는 차는 폭발했고 홍도는 차안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결국 죽음을 맞았다.

금사월은 갑작스러운 사고 소식에 망연자실했고, 친딸 홍도의 소식을 접한 기황(안내상) 역시 "불쌍한 널 누가 이렇게 만든 거야"라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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