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사회] 호남고속도로서 버스 추돌…1명 사망 30명 부상

새해 첫 날 호남고속도로에서 버스끼리 부딪쳐 1명이 숨지고 30여 명이 다쳤다.

1일 오전 9시43분쯤 전남 곡성군 삼기면 호남고속도로 상행선 전남 곡성IC 인근 도로에서 광주 방향으로 진행하던 고속버스가 앞서 가던 고속버스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고모(40)씨가 119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두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 50여 명 중 30여 명은 크고 작은 부상을 입었다. 이 중 9명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사고 당시 안개가 심하게 끼었다"는 운전자와 승객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최경호 기자 ckhaa@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