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30여 년 영해 수호 서울함·김천함 퇴역

지난 30여 년간 해군의 국산 전투함 시대를 열었던 호위함 서울함(1500t)과 초계함 김천함(1000t)이 31일 퇴역했다. 1984년 취역한 서울함은 대함전·대공전·대잠전을 수행해 왔다.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