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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새해에는 훨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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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 경제 상황이다. 하지만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희망의 싹도 보인다. 이랜드그룹은 하반기에 1500여 명을 새로 뽑았다. 신입사원들이 31일 서울 마포구 본사에서 새해 소망을 담아 풍선을 날리고 있다.

김경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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