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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동네] ‘주기중 사진전 外

◆‘주기중 사진전-포란(抱卵)’이 31일까지 서울 충무로 갤러리 이룸에서 열린다. 30여 년 보도사진가로 일해온 작가는 자연을 무엇이든 품어내는 거대한 인큐베이터로 보았다. 알을 품듯 생명을 빛과 선으로 감싸안은 자연의 모습을 한 폭의 시처럼 담은 사진을 선보인다. 02-2263-0405.
 

◆문화재청은 ‘조선왕조의궤’ ‘퇴계선생문집’ 등 10건을 국가지정문화재인 보물로 지정·예고했다. ‘노영 필 아미타여래구존도·고려 태조 담무갈보살 예배도’ ‘구례 천은사 삼장보살도’ ‘서울 흥천사 금동천수관음보살좌상’ ‘익재난고 권6∼7’ ‘역옹패설’ 등과 함께다.


◆철강인으로 세계를 누빈 전 포스코 중국법인 사장 김동진 사진집 『사진이 나를 찍었다』가 나왔다. 사진작가로 제2의 인생을 시작한 저자가 “다시 태어났다는 생각으로” 살면서 느낀 생각을 사진과 글로 풀었다.


◆새해맞이 세화전(歲畵展)이 2~11일 서울 강남구 K옥션 전시장에서 열린다. ‘모란도’ ‘금강산도’ 등 장식 병풍에 담긴 다양한 민화를 한자리에 모았다. 02-3479-8888.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2015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의 대상 수상작으로 독립건축잡지 ‘매거진 파노라마 4호’를 선정했다. 2012년 출간해 4호째 나온 잡지는 건축 전공자와 비전공자들이 참여·제작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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