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SBS 연기대상]박형식부터 임지연까지… 10명 뉴스타상

기사 이미지

올해 SBS 드라마국을 빛낸 새로운 스타가 선정됐다.

박형식부터 임지연까지 총 10명은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5 SBS '연기대상'에서 뉴스타상을 받았다.

총 수상자는 10명. 공승연('풍문으로 들었소' '육룡이 나르샤') 변요한('육룡이 나르샤') 이열음('이혼변호사는 연애 중' '마을') 육성재('마을') 이엘리아('돌아온 황금복') 박형식('상류사회') 임지연('상류사회') 윤균상'(너를 사랑한 시간' '육룡이 나르샤') 고아성('풍문으로 들었소') 손호준('미세스 캅')까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5 SBS '연기대상'에서는 SBS 창사 25주년을 맞이해 화려한 스타들이 대거 참석, 특별한 축하 무대들이 화려하고 풍성한 볼거리가 펼쳐진다.

김진석 기자 superjs@joongang.co.kr
기사 이미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