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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 한화 김승연 회장 3남 동선씨 첫 공식석상…갤러리아면세점63 프리오픈

한화 김승연 회장 3남 동선씨 첫 공식석상 [사진 신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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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김승연(63)회장의 3남인 동선(26)씨가 공개 석상에 한화 임직원으로서 처음 등장했다. 22일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의 서울 시내 면세점 ‘갤러리아면세점63’의 프리 오픈(정식 개장 전 일부 개장)행사에서다.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63빌딩 별관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황용득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대표이사, 홍원석 전략기획실장 등이 참석했다. 동선씨는 ‘면세 태스크포스(TF) 과장’ 자격으로 이날 행사장에 참석했다. 그는 그동안 한화그룹의 서울 시내 면세점 추진 과정에 참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동선씨는 그동안 승마 마장마술 선수로 잘 알려져 있었다. 고등학생이던 지난 2006년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아시안게임, 인천 아시안게임 등에서 금메달을 따내 병역특례를 받았다. 그는 지난해 10월 한화건설에 매니저(과장급)로 입사해 이라크·사우디아라비아·두바이·쿠웨이트 현장에서 실무 경력을 쌓으며 경영수업을 받기도 했다.

28일 정식 오픈하는 갤러리아면세점63은 지하1층(그라운드 플로어) 5367㎡(1624평) 럭셔리 부티크 매장, 1층 779㎡(236평)에 명품시계 및 주얼리 매장, 2층 1985㎡(601평)에 국산 화장품 및 패션·잡화, 3층 2022㎡(612평)에 한국 제품 스페셜 홀 등으로 구성돼 있다. 갤러리아 측은 내년 매출 목표를 5040억원, 2020년까지 5년간 매출 3조원을 하겠다는 목표를 내세웠다.

신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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