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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중국 선전 산사태 91명 실종 … “쓰레기 불법 투기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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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중국 광둥성 선전시 광명신구 류시공업원 부근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공단 내 33개 건물이 매몰되며 최소 91명이 실종됐다. 중국 국토자원부는 건축물 쓰레기 적치장에 있는 인공 흙더미가 쏟아져 내려 산사태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수년간 이뤄진 건축물 쓰레기 불법 투기가 이번 재난의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선전 신화=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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