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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JTBC] 운동하다 TV 박살낸 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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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高)의 사랑’에서는 윤정수와 김숙이 혹독한 다이어트에 돌입한다.

 다이어트 계기가 된 건 한 여성잡지와의 인터뷰 기사. 잡지에서 자신들의 사진을 확인한 윤정수와 김숙은 “결혼한 다음 살이 많이 쪘다”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운다. 실제로 이들은 매 방송에서 먹방을 찍으며 엄청난 식성을 보여왔다. 두 사람은 곧바로 모래주머니와 밴드 스트레칭, 짐볼 등을 마련하며 거창한 운동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열정이 과한 나머지 김숙은 운동을 하던 중 구입한 지 4개월밖에 안 된 윤정수의 TV를 박살낸다.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윤정수는 말을 잃어버린 채 그 자리에 주저앉아 버린다.

 한편, 또 다른 커플 기욤 패트리와 송민서는 일본 나고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이들은 일본의 전통 료칸에서 노천탕 데이트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다. 특히 기욤은 송민서의 아찔한 수영복을 보고 터져나오는 웃음을 감추지 못한다. 두 커플의 데이트 현장은 22일 오후 9시 30분에 공개된다. 

정아람 기자 a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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