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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주관 기후변화 특성화 대학원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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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에너지공간융합학과는 삶에 필수적인 환경·에너지·공간 관련 지식을 쌓을 수 있는 교육을 실시한다.


환경에너지공간융합학과는 자연대학의 환경에너지융합학과와 공과대학의 공간정보학과가 통합돼 2015학년도에 출범했다.

환경에너지공간융합학과


환경에너지공간융합학과의 특징은 학과 명칭에 드러나 있다. 환경과 에너지와 공간은 모두 인류가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 필수적인 것이다. 최근 들어 환경·에너지·공간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으며 이와 연관된 비즈니스 모델이 다양하게 생겨나고 있다. 환경에너지공간융합학과는 이 같은 사회적 흐름에 부응해 관련 지식을 쌓고 창의적 리더십을 갖추도록 교육해나가고 있다.

통합 전 환경에너지융합학과는 2011년도부터 2013년도까지 교내 학과평가 1위를 차지하며 교내 학과 특성화 사업을 진행해왔다. 2013년 9월부터는 BK21 플러스 사업에 선정돼 7년간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환경부에서 주관하는 기후변화 특성화 대학원도 운영하고 있다.

학생들은 졸업 후 대학원 진학, 공무원, 각종 공기업, 일반 기업체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 취업률은 2011년도 이후 매년 70%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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