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유재석 인스타그램은 촬영용, 끝나면 비공개? … "계속 공개해달라 전해라"

/사진=유재석 SNS 캡처
/사진=유재석 SNS 캡처


방송인 유재석이 단 하루만 SNS(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계정을 연다.

유재석은 21일 새 인스타그램 계정을 열고 "안녕하세요. 하루만 '런닝맨' SNS 해요.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어려워요", "몇 번을 먹을까요?", "빨간 차를 탈까요. 파란 차를 탈까요"라는 등의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유재석은 그동안 SNS를 하지 않았기에 그 배경에 관심이 쏠렸다.

유재석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에 대해 "SNS는 유재석이 출연 중인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촬영을 위해 일시적으로 만든 것"이라고 전했다.

평소 유재석이 SNS 활동을 하지 않는 이유에 대해서는 "개인적인 취향 아니겠나. 앞으로 SNS를 하겠다는 이야기는 아직 들은 바가 없다"고 전했다.

SBS 관계자 역시 "유재석 개인이 만든 것이 아닌 촬영을 위해 제작진이 만든 것"이라며 "이번 촬영 콘셉트가 시청자와 소통하는 댓글 레이스다. 시청자가 댓글을 통해 의견을 말해주면 그 의견에 따라 유재석이 움직이는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관계자는 "오전 11시경부터 SNS를 시작했으며 촬영이 끝나면 해당 계정은 비공개로 돌릴 예정이다"며 "촬영분은 내년 1월 초쯤에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유재석 인스타그램'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