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검사외전' 누가 검사고 누가 사기꾼? 황정민과 강동원의 특급 케미


'검사외전 황정민'

배우 황정민(45)과 강동원(34)이 주연한 영화 ‘검사 외전’이 내년 2월4일 개봉한다.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과 손잡고 누명을 벗으려 한다는 범죄오락물이다.

21일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황정민과 강동원의 연기호흡으로 기대감을 자아낸다. 검사 ‘재욱’ 역의 황정민은 졸지에 살인 누명을 쓰고 한없이 억울해지고, 사기꾼 ‘치원’ 역의 강동원은 경상도 사투리를 펜실베이니아 악센트라고 우겨대며 허세를 남발한다.

앞서 공개된 티저포스터는 진지한 표정으로 작전을 지시하는 황정민과 죄수복조차 멋지게 소화하고 손가락으로 ‘V’를 만들며 웃고 있는 강동원의 장난스러운 모습을 담았다.

메가폰을 잡은 이일형 감독은 ‘비스티 보이즈’(2008), ‘군도: 민란의 시대’(2014) 각색에 참여했다. 영화사 월광과 사나이픽처스가 공동제작하고 쇼박스가 투자배급한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검사외전 황정민 사진=검사외전 포스터]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