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어묵탕 만드는 법, 백종원의 특급 비법 공개…칼칼한 맛 내기 위해서는? '○○투하!'

기사 이미지

[사진 중앙DB]
어묵탕 만드는 법


어묵탕 만드는 법이 화제인 가운데, 요리사 백종원의 어묵전골 만드는 법이 화제다.
 
백종원은 지난 8일 tvN '집밥 백선생'에서 겨울철 별이인 전골을 어묵으로 만드는 방법을 소개했다.
 
이날 그는 '사기팁'으로 "한가지 어묵으로 써는 방법에 따라 다른 어묵처럼 보인다"며 "가끔 이런 방법을 사용해 보는 것도 좋다"고 말해 웃음을 끌어냈다.
 
이어 공개한 어묵전골 레시피는 간 멸치를 두 숟갈정도 넣고, 비린 맛을 잡아주는 양파와 파를 넣는다.
 
또한 두껍게 썬 무도 넉넉히 하게 넣어주는 것이 좋다.
 
칼칼한 어묵전골을 맛보기 위해서는 청양고추를 투하한다.
 
여기서 가장 중요포인트는 국간장이 아닌 진간장을 넣는다는 것이며 물 2리터를 넣었다면 간장은 한 컵정도 넣어주면 된다.
 
맛술을 4분의 1컵 정도 넣고 간 마늘을 체에 걸러 한 숟가락 정도 넣어주면 육수가 된다.
 
완성된 육수는 체를 이용해 어묵 냄비에 옮기고 아까 손질한 어묵을 넣으면 먹음직한 어묵전골이 완성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 중앙DB]
어묵탕 만드는 법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