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설현, 2015버전 하트춤으로 남심 녹여…녹화 중단 위기까지

기사 이미지

[설현 사진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캡처]


'런닝맨'에 출연한 설현이 하트춤으로 시청자들을 심쿵시켜 이슈가 되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10년 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X마스 X맨’ 특집으로 꾸며져 원년 X맨 멤버였던 이종수 앤디 채연 이지현 스테파니 김정남을 비롯해 설현 김지민 바비 비아이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설현은 MC 유재석의 요청으로 AOA의 히트곡 '사뿐사뿐'의 고양이 춤 시범을 보였다. 설현의 유혹적인 춤에 남자 출연자들은 웃음을 감추지 못하며 설현을 보기 위해 녹화 중단 위기 사태까지 맞았다.

이어 설현은 댄스 신고식 코너에서 과거 앤디의 '하트춤'을 재현, 2015년 버전 하트춤으로 다시 한 번 남심을 사로 잡았다.

온라인 중앙일보 jstar@joongang.co.kr
'런닝맨 설현'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