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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조의 호수'에 맞춰 발레하는 커플, 나체로…'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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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수위'를 아슬아슬하게 지키는 발레 영상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는 호기심을 자극하는 남녀의 발레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남녀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차이코프스키의 '백조의 호수' 음악과 함께 등장한다. 그러나 어느 순간 종이가 달린 드론이 나타나 춤추는 남녀를 따라다니며 중요 부위를 절묘하게 가려버린다.

주요 부위가 노출될 만하면 드론이 바로 따라붙는다. 한 드론이 조금이라도 놓쳐서  신체가 보일락 말락 하는 순간 또 다른 드론이 날아와 실망감을 안겨주기도 한다.

영상 마지막에는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는 반전 또한 담겨 있어 재미를 배가시킨다.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유튜브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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