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터보 김정남,"'다시' 컴백, 2인조에서 3인조되니 분량이…" 솔직 발언?


'터보 김정남'

'런닝맨' 김종국이 터보 멤버 김정남과 출연해 화제다.


김정남은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런닝맨 X 2015'에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과거 'X맨'에 대해 언급하면서 김종국 팀에서 'X맨'에 출연했던 멤버들을, 지석진 팀에는 새로운 멤버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정남은 "나는 출연하지 않았는데 왜 이쪽이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김종국 씨가 꽂은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정남은 터보 3인조 컴백에 대해 "예전에는 2인조였는데 지금은 3인조라서 분량이 줄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터보는 21일 자정 음원 발매를 시작으로 활발히 컴백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터보 김정남'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