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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보 김정남,"컴백 후 2인조에서 3인조되니 분량 줄었다" 본심 고백?


'터보 김정남'

'런닝맨' 김종국이 터보 멤버 김정남과 출연해 화제다.


김정남은 20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의 '런닝맨 X 2015'에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과거 'X맨'에 대해 언급하면서 김종국 팀에서 'X맨'에 출연했던 멤버들을, 지석진 팀에는 새로운 멤버들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정남은 "나는 출연하지 않았는데 왜 이쪽이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유재석은 "김종국 씨가 꽂은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정남은 터보 3인조 컴백에 대해 "예전에는 2인조였는데 지금은 3인조라서 분량이 줄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터보는 21일 자정 음원 발매를 시작으로 활발히 컴백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터보 김정남'
온라인 중앙일보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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