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이보미 일본서 1000만엔 기부

기사 이미지
올해 일본 여자 프로골프 투어 상금왕에 오른 이보미(27·사진)가 동일본대지진 및 원전사고 피해지역인 후쿠시마(福島) 어린이를 위해 1000만엔(약 9700만원)을 기부하기로 했다. 18일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이보미는 기부를 통해 동일본대지진으로 고아가 됐거나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돌봐 줄 사람이 없게 된 어린이를 지원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보미는 올해 최다인 7승을 거두며 총상금 2억 3049만엔(약 22억 5000만원)을 받았다. 남녀를 통틀어 단일시즌 최다 상금을 받은 신기록이다. 이보미는 앞서 1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상식에선 최우수선수상·상금왕·최저타수상을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도쿄=오영환 특파원 hwasa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