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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미식·쇼핑의 새로운 키워드 ‘웨스트 빌리지’


올 겨울 뉴욕 맨해튼에서 한적하면서도 운치 있는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면 ‘웨스트 빌리지(West Village)’를 주목하자. 웨스트 빌리지는 14번가와 미트패킹 지역 아래쪽에 위치하고 있으며, 가로수와 조약돌 도로, 브라운스톤 건물 등이 어우러져 있다.

뉴욕관광청이 ‘NYCGO 인사이더 가이드’의 새로운 지역으로 선정한 웨스트 빌리지는 쇼핑과 다양한 맛집, 고급 레스토랑 등으로 유명하다. 특히 최적의 쇼핑 장소인 블리커 스트리트, 크리스토퍼 스트리트와 허드슨 스트리트가 이곳에 있다. 분위기 있는 식사를 즐기려면 뷔버뜨(Buvette), 허드슨 클리어워터(Hudson Clearwater), 모란디(Morandi), 리스토란테 라펠르(Ristorante Rafele)와 스포티드 피그(Spotted Pig)를 추천한다. 웨스트 빌리지는 동성애자 권익수호 운동이 탄생한 곳이기도 하다. 미국 역사기념물로 지정된 스톤월 인 바(Stonewall Inn Bar)가 이곳에 있다.

웨스트 빌리지의 나이트라이프, 혹은 달콤한 디저트 등 더 자세한 내용은 뉴욕관광청 웹사이트(nycgo.com/insiderguides)에서 찾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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