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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입협회, 해외 150만여 수출업체 정보 제공 사이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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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산하 경제단체인 한국수입협회(KOIMA)는 12월부터 국내 기업에게 향상된 수입DB서비스를 정식 제공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품목만 입력하면 보다 쉽게 세계의 기업정보 검색 가능

수입DB웹사이트는 국내 기업들이 원하는 물품을 신속/정확하게 수입할 수 있도록 한국수입협회에서 세계 각국의 기업(공급선) 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수입DB 서비스의 정식 오픈에 따라 해외기업을 찾을 때 관심국가별 / 품목별 / HS코드별로 손쉽게 검색할 수 있게 되었다.
 
협회 관계자는 “국내 기업정보 제공 서비스의 경우 대부분 국내 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해외 바이어 정보를 주로 제공하고 있다”면서 “이에 수입협회에서는 산업통상자원부의 지원을 받아 국내 산업의 안정적인 원부자재 공급을 위해 해외 거래선을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웹사이트를 개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수입DB의 해외기업 데이터는 주한외국대사관, 해외무역유관기관, 해외전시회 참가업체, 해외신용평가업체 등을 통해 외국의 기업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토대로 세계 100여 개국 150만여 기업정보를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방한 외국기업과의 1:1 수입상담회를 수시로 개최하고 해외시장조사서비스를 대행해 주는등 지속적인 업데이트 서비스를 통해 신뢰 높은 정보를 제공할 방침이다.
 
수입DB서비스에 이용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한국수입협회 수입DB (https://www.importkorea.net/)의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확인할 수 있다.
 
문의는 한국수입협회 미래기획실(02-790-6946)로 하면 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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