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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3522억원 최고가 저택 … 도서관·극장·나이트클럽 갖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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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프랑스 파리 교외에 있는 저택 ‘샤토 루이 14세’가 2억7500만 유로(3522억원)에 팔려 세계 서 가장 비싼 집으로 기록됐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부동산 업자 에마드 카쇼기가 지은 이 집은 10개의 침실과 2개의 수영장, 16m 높이의 돔과 도서관·극장·나이트클럽을 갖췄다. 기존 최고가는 영국 런던의 저택으로 1억4700만 파운드(2594억원)에 거래됐다.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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