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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인프라코어, 1~2년차 희망퇴직 반려

‘신입사원 명퇴 논란’에 휩쌓인 두산인프라코어가 18일 1~2년차 사원(88명) 중 희망퇴직 신청자 28명의 신청을 모두 반려했다. 전날 박용만 두산그룹 회장이 “ 신입사원은 제외하라”고 지시한 것에 따른 조치다. 올들어 네 번째 희망퇴직을 진행 중인 두산인프라코어는 ‘무리하게 감원을 한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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