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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z&issue] 소외계층에도 따뜻한 밥상의 행복을…'사랑의 연탄' 전하는 샤브샤브 전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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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울에프씨는 서울 현저동에서 협력업체와 ‘사랑의 연탄’을 배달했다. [사진 예울에프씨]


웰빙 샤브샤브 전문점 ‘꽃마름’의 본사인 예울에프씨가 겨울을 맞아 협력업체와 함께 소외계층에 ‘사랑의 연탄’을 전했다. 예울에프씨는 사회공헌활동은 기업문화의 일환이라고 생각하며 독거노인과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연탄 배달 등 봉사와 나눔활동을 꾸준히 진행해오고 있다.

꽃마름


꽃마름은 샤브&카페, 샤브&샐러드바, 샤브&뷔페를 선보이고 있으며 한식·중식·동남아음식을 즐길 수 있다. 꽃마름 본사는 홍합탕을 비롯해 겨울 제철 음식인 굴 요리, 훈제 보쌈 등 계절 신메뉴 4종을 출시했다. 굴 요리는 석화·석화찜·굴전 등 다양한 메뉴로 선보인다. 석화는 특유의 맛을 살릴 수 있도록 신선한 재료를 엄선했고, 굴전은 여성과 어린이도 먹기 좋게 비릿한 맛과 냄새를 없애고 고소함을 더했다. 석화찜도 일품이다. 훈제 보쌈은 외식이 많은 주말에 선보인다. 주말에는 훈제 보쌈과 홍합탕·굴전·석화·석화찜을 모두 맛볼 수 있으며, 평일(저녁)에는 홍합탕과 굴전·석화를 즐길 수 있다.

김상철 대표는 “메뉴 개발을 위해 동원 홈 푸드와 협약을 맺고 완제품을 배송해 식자재 공급을 받는 등 최상의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또 “통합주문관리시스템(SMILE)에 의한 체계적 관리, 물류관리 전용시스템(LMS)과 위치기반시스템(LBS) 도입 등을 통해 엄격한 식자재 물류관리와 상품검수를 실시해 최상의 제품을 생산·가공했다”면서 “신선 식품들이 전국 가맹점으로 신속히 배송되게 한 것이 신메뉴 개발에 뒷받침이 됐다”고 말했다.

문의는 1599-0074. 홈페이지(www.kkmr.co.kr)에서도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다.

김승수 객원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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