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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피에스타 차오루, 재킷 이미지 보니 몸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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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피에스타 차오루가 성형 사실을 솔직하게 털어놓은 가운데, 차오루의 남다른 몸매가 돋보이는 화보가 재조명받았다.

피에스타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피에스타의 첫 번째 미니앨범 ‘블랙 라벨’의 재킷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차오루는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매끈한 바디라인을 드러냈다.

한편 차오루는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성형수술에 대해 밝혔다. 차오루는 “성형수술 후 소속사에 들어갔는데 어느 정도 선까지 한 건가?”라는 MC들의 물음에 “먹고 살기가 힘들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우리 직업이 솔직히 노래만큼 비주얼이 중요하다. 경쟁력이 있어야 하지 않나. 성형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했다. 병원에서 기본만 했다”고 덧붙였다.

차오루는 “기본이라면 눈 코 정도 한거냐”는 질문에 “맞다”고 답했다. “더 이상 안했냐”는 질문에는 “시술만 했다”고 고백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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