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한국 커피섭취량, 섭취 기준량 2배로 상향 조정

기사 이미지


한국인의 커피 섭취가 많아짐에 따라 1회 섭취 기준량도 늘어났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민 섭취량 변화에 따라 다류 등의 1회 제공기준량을 현행화해 올바른 영양정보를 제공하고자 커피, 다류 등 15개 식품유형의 1회 제공기준량을 개정했다.

식약처는 또 설탕, 간장, 된장, 식용유지 등 44개 식품유형의 1회 제공기준량을 신설했다.

개정고시에 따르면 커피와 침출차·액상차·고형차 등 차류의 1회 제공기준량은 기존 100ml에서 200ml로 상향 조정됐다.

신설된 1회 제공기준량은 백설탕·갈색설탕·기타설탕은 5g, 콩기름·옥수수기름·해바라기유·올리브유·고추씨기름·마가린류 등도 5g이다.

1회 제공기준량은 국민 한 사람이 한 번에 평균적으로 먹는 식품 섭취량과 시장조사 결과 등을 고려해 식약처가 정한다.

이 고시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된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