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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 미국 여행 전문가 31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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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관광청이 지난 9일 JW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호텔에서 여행업계 관계자 및 미디어 등 170여 명을 초청해 디스커버 아메리카 송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미국관광청 크리스토퍼 톰슨 청장의 영상 인사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리퍼트 미 대사는 “올해 미국을 방문한 한국인 총 관광객 수는 지난 4월까지 약 50만 명으로 지난해보다 20% 이상 늘었다”며 “미국은 2021년까지 외국인 1억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한국은 핵심 시장”이라고 강조했다. 리퍼트 대사는 디스커버 아메리카 스페셜리스트(DAS) 프로그램을 수료한 여행사 담당자 31명에게 상패를 수여했다. 

미국관광청은 이번 행사에 JTBC 인기 프로그램인 비정상회담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 출연 중인 미국인 출연자 타일러 라쉬와 마크 테토를 초대해 미국 여행을 주제로 한 토크쇼를 진행했다.

이번 송년회는 미국관광청 외에도 유나이티드항공·대한항공 등 항공사, 미국 캘리포니아 등 주(州)·시(市)관광청, 호텔·렌터카 업체 등이 공동 주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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