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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라이브] 美 기준금리 인상…한은 총재, "美, 내년에도 올릴 것"

  • 12월 17일12:05
    [12시 시황]
    코스피 1975.66(+6.26p, +0.32%)
    코스닥 655.57(+8.30p, +1.28%)
  • 12월 17일11:04
    [시황] 상하이지수 0.5%오른 3533.63으로 개장
  • 12월 17일11:03
     

    이주열 한은 총재, "내년 상반기에도 미국 금리 인상할 거라 본다"

     한국은행 이주열 총재는 17일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에 대해 “국내 시장의 영향이 크지 않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내년 미국 금리의 추가 인상 가능성도 언급했다. 그는 출근하면서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연준이 0.25%포인트를 인상할 것을 강하게 시사했고, 예상했던 대로”라며 “예상이 (시장에) 반영이 됐고, 시장의 반응이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 시장도 안정을 보였기 때문에 국내 시장도 영향이 크지 않을 것으로 보지만 그래도 변수가 크기 때문에 계속 눈을 떼지 말아야한다”고 강조했다.

     내년 상반기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선 “이걸로 딱 끝나고 없었던 일로 하는 건 통화 정책의 일관성 유지 측면에서 안맞으니까 인상할 거라고 다 예상한다”고 말했다. 특히 재닛 옐런 연준 의장이 발언한 ‘점진적(gradually)’ 진행이라는 표현에 무게를 뒀다. 그는 “속도가 점진적이라 하는게 미국도 국내 사정만 볼 수는 없을 것”이라며 “신흥국이라든가 경제에 미칠 영향 고려하겠다는 자체도 시장에 긍정적인 메시지”라고 덧붙였다. 

    김경진 기자
  • 12월 17일10:32
     10시 20분 현재 코스피 1973.82(+4.42P), 코스닥 652.22(+4.95P) / 달러 당 원화 가치 전날 보다 0.8원 하락한 1177원

     코스피지수 한 때 하락반전했다가 재차 상승반전. 현재 소폭 상승 중. 삼성전자는 하락 반전.
     
     전례를 살펴보면, 미국의 금리 인상 이후 일정기간이 지난 뒤부터는 코스피 지수가 상승하는 경우가 많았다.

     ※관계기사 ‘美 금리 인상 한국 증시에 어떤 영향 미칠까’ https://news.joins.com/article/19261449
  • 12월 17일09:22
    [시황] 9시20분 현재, 시총 상위 종목 대부분 상승
    삼성전자 0.31%↑
    현대차 0.65%↑
    한전 1.43%↑
    삼성물산 0.34%↑
    아모레퍼시픽 0.48%↑
  • 12월 17일09:21
    [속보] 일본 닛케이 1만9364.57…1.65% 상승 출발
  • 12월 17일09:10
    주형환 기획재정부 제1차관, 거시경제금융회의 주재…"우리나라에 미치는 영향 크지 않을 것"
     
    "이번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결정은 대체로 시장 예상에 맞은 것. 국제 금융시장도 긍정적으로 반응했다. 불확실성이 완화되고 위험투자 심리가 호전되면서 최근 유가 하락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신흥시장의 불안이 다소 완화될 것이다.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크지 않을 것이다. 우리나라는 원자재 수출국이 아니며, 경상수지 흑자와 외환보유액 등 대외 건전성은 물론, 재정건전성으로도 펀더멘털이 양호한 상황인 만큼 여타 신흥국과 차별화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 다만, 중국의 경기 둔화와 저유가에 따른 산유국 중심 신흥시장의 위험이 여전하다. 주요 선진국 간 통화정책 차별화에 따른 환 변동성에도 유의해야 하는 상황이다."
  • 12월 17일09:09
    한국은행, 통화금융대책 회의…"국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제한적"

     한국은행은 17일 오전 7시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열고 미국의 금리 인상이 국내 금융ㆍ외환 시장에 미칠 영향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한은 부총재, 국제담당 부총재보, 금융시장담당 부총재보 등이 참석했다. 한은 측은 회의 직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연준의 정책금리 인상은 예견되어 온 것으로, 그 영향이 국제금융시장에 상당부분 선반영됐다"며 "옐런 의장이 향후 금리인상 속도가 완만할 것이라는 점을 강조함에 따라 글로벌 금융시장에 미치는 충격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연준의 정책금리 인상에도 불구하고 미국 금융시장에서 주가가 상승하고 금리도 안정된 모습을 보인 점 등을 미루어 볼 때 국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도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은은 "국내외 금융시장 상황을 면밀하게 모니터링할 것"이라며 "취약 신흥국의 금융불안 등으로 가격 변수의 변동성이 과도하게 확대될 경우 정부 및 감독당국과 함께 시장안정화 대책을 적극 강구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 12월 17일09:05
    [채권] 국고채 3년물 1.7480%…0.015%포인트 상승
  • 12월 17일09:05
    [시황] 삼성전자 시초가 13만1000원, 2000원 상승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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