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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구 전 회장 등 500명 성탄절 가석방

성탄절을 맞아 오는 24일 500명 규모의 가석방이 단행될 예정이다. 법무부는 지난 14일 가석방심사위원회를 열어 이같은 내용을 확정했다. 가석방 대상자 중에는 456억 원의 횡령·배임 혐의로 징역 2년 6월의 확정 판결을 받고 형기의 95% 이상을 채운 장재구 전 한국일보 회장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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