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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만든 노경래 변호사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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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노경래(사진) 고문 변호사가 15일 별세했다. 73세. 국내 중재 분야를 개척한 것으로 평가받는 고인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1967년 제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72년 판사로 임관해 서울민사지법 부장판사 등을 역임했다. 93년 화우의 전신인 법무법인 화백을 설립, 2003년 우방과 통합해 지금의 화우를 창립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김지인 여사와 아들 정욱씨, 딸 우진·우정씨가 있다. 발인은 18일 오전 8시30분,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17호. 02-3410-6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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